작년 보드게임에 빠져들어 이런 저런 구경을 하며 보내고 있을 때, 가을과 겨울의 중간쯤 시작된 보드게임 컨벤션으로 인해 엄청난 경험을 하였습니다.. 늦여름 부터 쏟아지는 '삐까번쩍' 한 신작 게임들과 업그레이드 되는 게임들, 각종 신작 게임들의 발매 예정 뉴스와 함께 공개되는 사진들 등 가을과 겨울은 보드게임의 계절이구나~~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지요.. 그리고 올 해 어김없이 이어지는 '번쩍' 거릴 게임들을 생각하며 주머니를 꼭 닫아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.^^
어쩜 사진과 기사로 보게되는 게임들이 그리 멋진지.. 평가들도 다 좋은 듯 하여 흥미가 배로 늘었습니다.. 이미 발매가 되어 한국에 들어온 게임들도 물론이지만, 앞으로 들어오게될 게임들도 모두 모두!! 따뜻한 방에 고이 모시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..^^ (에휴..)
또 이번 해에 한국에서 디자인되고 제작된 게임들도 지난 해에 비해 많아진 것 같아 더욱 반갑기도 하고요..(일단 내용물 대비 게임 가격이 참! 하지 않습니까??^^)
아.. 미인이 너무 많구나..
어쩜 사진과 기사로 보게되는 게임들이 그리 멋진지.. 평가들도 다 좋은 듯 하여 흥미가 배로 늘었습니다.. 이미 발매가 되어 한국에 들어온 게임들도 물론이지만, 앞으로 들어오게될 게임들도 모두 모두!! 따뜻한 방에 고이 모시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..^^ (에휴..)
또 이번 해에 한국에서 디자인되고 제작된 게임들도 지난 해에 비해 많아진 것 같아 더욱 반갑기도 하고요..(일단 내용물 대비 게임 가격이 참! 하지 않습니까??^^)
아.. 미인이 너무 많구나..


덧글
제 통장을 위해 대신 울어주실 수 있을까요?
하지만.. 나중엔 반드시 웃게 되는 거 아닌가요??^^ 하하!!..
전 올 해로 두번째 큰 파도지만 이런 파도가 내년에도 온다면....
아.. 작년보다 맘에 드는 게임이.. 거의 대부분 입니다..